EPA의 오늘을 만나다.
대회, 수업, 행사와 사람들. 체스판 너머로 이어지는 우리의 이야기.
인터뷰 ·2026-10-09코치가 정답 대신 질문하는 이유
‘왜 이 수를 골랐나요?’ 한 가지 질문으로 시작하는 대화.
행사 ·2026-10-12함께 두고, 함께 배우는 주말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며 한 판의 경험을 넓혀갑니다.
수업 ·2026-10-15한 수의 이유를 담는 체스 노트
정답보다 선택의 이유를 기록하는, 수업 속 작은 습관을 소개합니다.
대회 ·2026-10-06첫 대회, 결과보다 오래 남은 경험
낯선 체스판 앞에서 배운 준비와 집중, 그리고 복기의 이야기.
수업 ·2026-09-27승패를 넘어, 함께 돌아본 한 판
중급반의 복기 시간. 같은 장면을 보고 서로 다른 후보 수를 이야기했습니다.
수업 ·2026-10-02처음의 한 수를 함께한 토요일
처음 체스를 만난 학생들이 기물의 움직임을 익히고 첫 대국을 마쳤습니다.
행사 ·2026-09-20부모님과 함께한 체스 데이
아이들이 배운 규칙을 직접 설명하고, 가족과 즐거운 대국을 나누었습니다.
대회 ·2026-09-13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우리들의 시간
선수반이 모의 대회에서 시간 관리와 기보 기록을 연습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아이의 몫입니다.
YOURnext move.
아이의 체스 경험에 맞는 수업을 안내합니다.
희망 센터와 체스 경험을 알려주시면, 수업과 체험 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